후기
[ “난청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나쁜 줄은 몰랐어요” ] – 70대 중도 난청 아버님 시그니아 5ix 착용 후기
- 작성일2026/01/26 09:45
- 조회 34
안녕하세요. 하나히어링 마포센터 김종섭 원장입니다.
오늘은 난청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 계셨지만, 실제 청력 상태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지내시다
상담 후 보청기를 결정하게 되신 70대 중도 난청 아버님의 후기를 소개해드립니다.
방문 계기
“난청이 있는 건 알고 있었어요.
근데 이렇게까지 귀가 나쁜 줄은 솔직히 몰랐죠.
그냥 나이 들면 말소리가 잘 안 들리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보청기를 계속 고민만 하다가 용기 내서 왔는데,
원장님이 검사부터 설명까지 너무 자세하게 해주시더라고요.
괜히 미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왜 진작 안 했나 싶을 정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청력 검사 결과
- 순음청력검사(PTA): 좌 55 dB HL / 우 58 dB HL (중도 난청)
- 어음명료도(WRS): 좌 72% / 우 74%
말소리 영역(2~4kHz)에서 명확한 저하
→ 일상 대화 시 되묻는 빈도 높고, TV·전화 청취 불편감 뚜렷
최종 선택 제품 – 시그니아 5ix (RIC형)
- 귓속 부담이 적은 오픈형 구조
- 말소리 대비 소음 분리 성능 우수
- 자연스러운 음질과 안정적인 착용감
- 일상 대화, TV 시청 환경에 적합한 밸런스형 모델
김종섭 원장의 피팅 포인트
- 말소리 명료도 개선을 위한 고주파 대역 정밀 조절
- 저주파 과증폭을 줄여 울림 최소화
- 실제 생활 환경을 가정한 소음·대화 상황 테스트 후 재피팅
-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 없는 착용감 중심 세팅
고객님의 소감
“보청기 끼면 어색하고 불편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편해서 놀랐어요.관리도 잘해주시고,
지금은 소리도 훨씬 또렷하게 들리고 생활이 한결 수월해졌어요.
아주 만족합니다.”
이번 고객님처럼 난청을 ‘나이 탓’으로 여기고 미루다 보면
실제 청력 저하가 생각보다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시그니아 5ix는 중도 난청 고객에게 자연스러운 소리와 안정적인 말소리 이해도를 제공하는 모델로,
정확한 검사와 맞춤 피팅이 더해질 때 만족도가 더욱 높아집니다.
하나히어링 마포센터는 구입보다 정확한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를 우선으로 생각하며,
고객 한 분 한 분의 청력을 책임지고 관리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