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이명/보청기
상암에서 공항철도로 단숨에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공덕역까지 두 정거장, 상암 직장인과 입주민의 청력 관리를 맡습니다.
방송, 미디어 일을 하시는 분들은 이어폰과 헤드셋 사용 시간이 깁니다. 소리가 예전 같지 않다고 느껴진다면 청력측정으로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게 시작입니다. 퇴근길에 예약 상담으로 부담 없이 들러보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공항철도를 타면 홍대입구 다음이 공덕역입니다. 열차 대기까지 포함해도 보통 15분 안팎이면 센터에 도착합니다. 월드컵파크 단지에서는 공덕역, 마포역 방면 버스 노선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보청기 만족도는 구입 당일이 아니라 석 달 뒤에 결정됩니다. 마포센터는 적응 기간 동안 소리를 단계적으로 올리며 조절을 제한 없이 도와드리고, 전국 8대 무상 케어로 이후 관리까지 책임집니다.
상암에서 가까운 하나히어링 센터



자주 묻는 질문
네, 전 차량 무료주차라 차로 오시는 게 편합니다. 내비게이션에 서울 마포구 독막로 331을 입력하시면 마스터즈타워 주차장으로 안내되고, 주차 후 엘리베이터로 9층에 올라오시면 906호가 센터입니다.
포낙, 시그니아, 오티콘, 와이덱스, 스타키, 벨톤 여섯 개 브랜드를 모두 취급합니다. 브랜드마다 소리 성향이 달라서, 청력 상태와 생활환경에 맞는 후보를 추린 뒤 직접 비교해 들어보실 수 있게 준비해 드립니다.
처음에는 그동안 못 듣던 소리까지 한꺼번에 들려 어색할 수 있습니다. 보통 몇 주에 걸쳐 뇌가 소리에 다시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하고, 그 사이 몇 차례 조절로 소리를 다듬습니다. 마포센터는 이 과정을 횟수 제한 없이 함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