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기 가격
보청기 정부지원(급여)은 청각장애 등록이 먼저입니다. 청각장애 등급 기준을 충족해 등록하면, 급여 기준액 한쪽 1,310,000원 안에서 일반 등록자는 90%,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100%를 지원받습니다. 등록 가능 여부가 애매하면 하나히어링에서 청력측정 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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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기준
청각장애 등록 기준
🩺
순음검사 3회
이비인후과 판정
🗓️
1-3개월
장애 심사 기간
👦
만 19세 미만
양측 각각 지원
청각 장애가 심하면 보청기 지원금 많이 받을까요?
청각장애 등록(등급) 기준
장애정도판정기준에서 청각장애 등록이 가능한 대표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 중 하나에 해당하면 등록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60dB 이상인 경우
- 한 귀의 청력손실이 80dB 이상이고 다른 귀가 40dB 이상인 경우
- 두 귀에 들리는 보통 말소리의 최대 명료도가 50% 이하인 경우
과거의 2-6급 등급 체계는 2019년 7월부터 장애정도(심한 장애 / 심하지 않은 장애)로 개편되었습니다. 청각장애는 위 청력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판정 절차
- 이비인후과 청력검사 - 순음청력검사를 2-7일 간격으로 3회 시행하고 어음명료도 검사를 받습니다.
- 검사 결과와 서류 발급 - 담당 전문의가 청력검사 결과지와 장애정도 심사에 필요한 서류를 발급합니다.
- 주민센터 등록 신청 - 거주지 주민센터(읍면동)에 청각장애 등록을 신청합니다.
- 장애정도 심사 - 국민연금공단이 심사하며 보통 1-3개월 걸립니다. 등록되면 복지카드가 발급됩니다.
등록에 필요한 서류
- 이비인후과 발급 서류 (장애정도 심사용, 청력검사 결과 포함)
- 순음청력검사 결과지 3회분, 어음명료도 검사 결과
- 신분증, 사진
서류가 복잡해 보여도 이비인후과와 주민센터에서 안내해 주고, 하나히어링에서도 등록 가능성과 순서를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만 19세 미만 소아/청소년
성인은 한쪽 기준으로 지원되지만, 만 19세 미만은 조건을 충족하면 양측 각각 지원되어 최대 2,620,000원까지 적용됩니다. 양측 지원은 양측 80dB 미만, 어음명료도 50% 이상 등 세부 조건이 있어 검사 결과로 확인합니다.
다음 단계
보청기 선택을 돕는 안내
브랜드 비교부터 착용 후 관리까지, 궁금한 내용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