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이명/보청기
이문동, 외대앞, 신이문에서 1호선 타고 바로
외대앞역이나 신이문역에서 1호선을 타면 두세 정거장 만에 청량리역입니다. 하나히어링 청량리센터는 역에서 왕산로 따라 도보 5분 정도입니다.
이문동은 이문휘경 재개발로 새 아파트 입주가 이어지면서 세대 구성이 넓어진 동네입니다. 새로 이사 오신 부모님 세대부터 오래 사신 어르신까지, 1호선 한 번이면 닿는 청량리센터에서 청력 관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난청은 본인보다 가족이 먼저 알아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러도 대답이 늦거나 통화 내용을 자주 놓치신다면 함께 방문해 주세요. 청능평가 결과를 가족이 같이 들으면 이후 적응 과정을 돕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보청기는 착용하는 순간이 아니라 맞춰가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청량리센터는 실이측정(REM)을 기본으로 귀 안에서 실제 울리는 소리를 측정해 조절하고, 착용 후에도 생활 소음 환경에 맞춰 무제한으로 다듬어 드립니다.
이문동에서 가까운 하나히어링 센터



자주 묻는 질문
두 역 모두 1호선이라 청량리역까지 두세 정거장으로 비슷합니다. 청량리역에서 내려 왕산로를 따라 걸으면 5분 정도입니다. 버스를 선호하시면 청량리 방면 노선으로 15분 안팎 잡으시면 됩니다.
토요일은 09:30-15:00에 운영합니다. 평일은 09:30-18:30이고 일요일과 공휴일은 쉽니다. 임시공휴일은 10:00-15:00에 문을 여니, 방문 전 예약 전화로 일정을 확인해 주세요.
물론입니다. 이어폰 사용이 많은 20-40대도 특정 음역대 청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 청력측정 후 관리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직업상 소음 노출이 많다면 주기적인 청능평가로 변화를 추적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