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이명/보청기
경동시장, 약령시 오가는 길에 들르는 보청기 센터
제기동역에서 왕산로를 따라 청량리 방향으로 오시면 하나히어링 청량리센터가 있습니다. 장보러 나온 길에 청력 상담까지 한 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제기동은 경동시장과 서울약령시를 찾는 어르신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지는 동네입니다. 센터가 같은 왕산로 선상에 있어 시장 나들이 동선에서 벗어나지 않고 들를 수 있고, 버스로는 두세 정류장 거리입니다.
시장처럼 시끄러운 곳에서는 대화가 되는데 집에서 TV 소리만 유난히 크게 틀게 된다면, 또는 그 반대라면 청력의 어느 영역이 약해졌는지 확인해 볼 때입니다. 청능평가 결과를 보며 상황별로 왜 다르게 들리는지 설명해 드립니다.
청각장애 등록을 하신 어르신이라면 보장구 급여로 편측 최대 131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등록 전이라면 이비인후과에서 진단서를 받는 단계부터, 등록 후에는 공단 청구까지 절차를 센터에서 단계별로 챙겨드립니다.
제기동에서 가까운 하나히어링 센터



자주 묻는 질문
걸어서는 15분 안팎이라 여유 있게 오실 수 있고, 왕산로 중앙차로 버스를 타면 두세 정류장 만에 닿습니다. 경동시장이나 약령시에서 출발하셔도 같은 길이라 찾기 쉽습니다. 도착 전에 전화 주시면 위치를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괜찮습니다. 100% 예약제라 오시면 바로 1:1 상담이 시작되고, 김유겸 원장님이 결과지와 보청기 사용법을 천천히 반복해 설명해 드립니다. 필요하면 가족분께 전화로 내용을 함께 전달해 드립니다.
도와드립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청각장애 진단서를 받아 주민센터에 등록을 신청하고, 등록 후 보장구 급여 절차를 밟는 순서인데, 단계마다 필요한 서류와 다음 할 일을 센터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급여는 편측 최대 131만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