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협력
청각장애를 등록하신 경우, 건강보험에서 보청기 구입비의 급여를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편측 최대 131만 9천원, 5년마다 지원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 없이 지원되고, 일반 건강보험 대상은 일부 본인부담이 있습니다.
만 19세 미만은 청각장애 미등록이라도 소아 지원 제도가 있어 양측까지 지원됩니다.
대략 아래 순서로 진행됩니다.
- 이비인후과에서 청력측정 뒤 서류를 발급받습니다.
- 국민연금공단에 청각장애 등록을 신청하고 심사를 받습니다(보통 1-2개월).
- 등록 뒤 하나히어링에서 보장구 급여 대상 보청기를 구입합니다.
- 건강보험공단에 지원금을 청구합니다.가까운 센터에서 전 과정을 안내해드리니 상담을 신청해주세요.
만 19세 미만 소아, 청소년은 청각장애 미등록 상태에서도 소아 보청기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성인은 청각장애 등록이 필요합니다. 보청기를 먼저 구입한 경우에도 일정 기간 안에 신청하면 소급 지원이 되는 경우가 있으니 센터에 확인해주세요.
네, 국가유공자는 보훈처를 통해 별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금액은 유공자 등급과 보훈병원 기준에 따라 다르고, 건강보험 지원과 중복 수령은 안 됩니다.
보훈처 지원이 더 유리한 경우가 많으니 어느 쪽이 나은지 센터에서 비교해 안내해드립니다.
아닙니다. 보장구 급여 대상 보청기도 정식 브랜드의 정품이며, 청력에 맞게 피팅해 사용합니다.
급여 지원 한도를 넘는 상위 등급을 원하시면 차액을 부담해 상위 모델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청력측정 뒤 필요한 사양을 상담에서 정해드립니다.
보장구 급여는 원칙적으로 5년에 한 번 지원됩니다. 다만 보청기를 잃어버리거나 고장으로 수리가 어려운 경우 등 일정 조건에서는 5년 전이라도 재지원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니 가까운 센터나 건강보험공단에 확인해주세요.
보청기 선택을 돕는 안내
브랜드 비교부터 착용 후 관리까지, 궁금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