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히어링은 전 고객에게 실이측정을 기본으로 시행합니다. 같은 난청이라도 사람마다, 제품마다 실제 귀에 도달하는 소리는 다릅니다. 느낌이 아니라 측정값으로 확인하고 맞추며, 어려운 케이스일수록 측정 기반 검증의 가치는 커집니다.
정확하게
듣는 과정
실이측정 사례

실이측정,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합니다
아래는 현장에서 자주 마주치는 다양하고 어려운 케이스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식별 예시로 정리한 것입니다. 제조사 자동 설정에서는 놓치기 쉬운 부분을 실이측정으로 어떻게 확인하고 조정했는지 전문청능사의 해설과 함께 담았습니다.
제조사 공식에서 NAL-NL2로 바꿔 고주파 명료도 개선
비식별 예시 그래프입니다. 실제 측정 경향을 반영했으며 특정 개인의 데이터가 아닙니다.
제조사 공식의 자동 기능(주파수 압축, 피드백 억제)은 REM 목표곡선과 상호작용해 고주파를 깎습니다. First-Fit 화면 수치만 보면 목표를 맞췄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 REIG를 재지 않으면 이 손실을 못 봅니다. 공식을 바꾸면 압축비(CR)와 압축역치(TK)도 함께 재검토해야 합니다.
재방문 점검에서 2kHz 이상 이득을 한 단계 상향
비식별 예시 그래프입니다. 실제 측정 경향을 반영했으며 특정 개인의 데이터가 아닙니다.
적응 전에 고주파를 목표까지 다 주면 거부감으로 보청기를 멀리하게 되고, 적응 후에도 안 올리면 자음 명료도가 영영 부족합니다. 잘 들리느냐는 질문만으로는 이 미세한 고주파 부족을 못 잡습니다. 적응(acclimatization)을 측정값으로 단계 관리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편측성 난청, CROS 수신측을 실이측정으로 검증
비식별 예시 그래프입니다. 실제 측정 경향을 반영했으며 특정 개인의 데이터가 아닙니다.
CROS는 수신측(좋은 귀)이 정상에 가까우면 쉽게 과증폭됩니다. 수신측 삽입이득이 최소인지 REM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멀쩡한 귀를 피로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송신측 마이크 방향성과 풍잡음, 그리고 BiCROS와의 구분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큰 이득이 필요하지만 큰 소리는 불쾌하지 않게
비식별 예시 그래프입니다. 실제 측정 경향을 반영했으며 특정 개인의 데이터가 아닙니다.
이득만 목표에 맞추고 실이포화반응(RESR)을 재지 않으면 큰 소리에서 불쾌역치(UCL)를 넘겨 시끄러워 못 쓰겠다가 됩니다. 혼합성 난청은 기도-골도 차이로 필요 이득이 커서 최대출력(OSPL90) 포화 위험이 더 큽니다. MPO를 실이에서 확인하는 게 핵심입니다.
무작정 키우지 않고 가청도와 편안함의 균형
비식별 예시 그래프입니다. 실제 측정 경향을 반영했으며 특정 개인의 데이터가 아닙니다.
어음분별력(WRS)이 낮으면 가청도를 올려도 명료도에 한계가 있고, 과증폭은 오히려 왜곡과 상방 차폐(upward spread of masking)로 더 나빠집니다. 목표는 최대 이득이 아니라 어음명료도지수(SII)의 최적점입니다. 기대치 상담을 반드시 병행해야 합니다.
보수적으로 시작해 목표까지 점진적으로 끌어올리기
비식별 예시 그래프입니다. 실제 측정 경향을 반영했으며 특정 개인의 데이터가 아닙니다.
첫 착용자에게 목표 100%를 바로 주는 건 흔한 실수입니다. 적응 관리 기능으로 단계적으로 올리되 매 단계 REM으로 실제 도달을 확인합니다. 소프트웨어에서 올렸다는 것과 고막에 실제로 도달한 양은 다릅니다.
보청기 선택을 돕는 안내
브랜드 비교부터 착용 후 관리까지, 궁금한 내용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