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협력
둘 다 세계 최고 수준의 브랜드입니다.
- 포낙은 소음 환경, 소아 난청, 편측성 난청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 시그니아는 본인 목소리의 자연스러움과 외관 디자인에서 강점이 있습니다.주로 어떤 상황에서 쓰실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니 상담에서 함께 정해드립니다.
포낙, 시그니아, 스타키, 오티콘, 와이덱스, 벨톤 6대 주요 브랜드와 골전도 보청기(코클리어, 폰토)를 공식 취급합니다.
특정 브랜드만 밀지 않고, 청력측정 결과와 생활 환경에 맞춰 여러 브랜드를 비교해 안내해드립니다.
오티콘은 뇌가 소리를 처리하는 방식에 초점을 둔 브랜드입니다. 주변의 여러 소리를 자연스럽게 열어 들려줘서, 시끄러운 곳에서도 전체 상황을 파악하며 대화하기 좋습니다.
딥러닝으로 학습한 소리 처리가 강점이라, 자연스러운 청취를 중시하는 분께 잘 맞습니다.
스타키는 AI와 건강 기능을 앞세운 브랜드입니다. 활동량이나 낙상 감지 같은 건강 추적, 스마트폰 연동 기능을 갖춘 모델이 있습니다.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 관리를 함께 챙기고 싶은 분께 인기가 있습니다.
와이덱스는 자연스러운 음질로 정평이 난 브랜드입니다. 소리 왜곡이 적어 음악 감상이나 섬세한 소리를 중시하는 분께 특히 잘 맞습니다.
얼루어, 이보크 같은 라인이 있으며, 음질을 최우선으로 보신다면 좋은 선택입니다.
벨톤은 스마트폰 연동과 이명 완화 기능에 강점이 있는 브랜드입니다. 난청과 이명이 함께 있는 분께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연결성과 편의 기능을 중시하는 분께 잘 맞습니다.
보통 2-4주면 익숙해지고, 오래 방치했던 난청일수록 뇌가 소리를 다시 처리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립니다.
처음에는 하루 몇 시간, 조용한 곳에서 시작해 점차 시간과 장소를 넓혀가시면 됩니다. 적응 기간에는 무상 피팅 조절로 도와드리니 어색해도 꾸준히 착용해주세요.
그동안 못 듣던 작은 소리(옷깃 스치는 소리, 발소리)까지 들리고, 본인 목소리가 울리게 느껴져서 그렇습니다. 뇌가 새 소리에 적응하는 정상 과정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러워지고, 초기 설정이 안 맞으면 세밀 피팅으로 맞춰드립니다. 2-3개월까지도 조금씩 편해집니다.
적응 단계에 따라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 첫 주는 하루 2-3시간, 조용한 곳에서 익힙니다.
- 둘째 주부터 시간을 늘리고 소음이 있는 곳에서도 착용합니다.
- 적응되면 깨어 있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착용합니다.잘 때는 빼서 보관 케이스에 안전하게 보관해주세요.
양쪽 다 난청이면 양측 착용을 권합니다. 양쪽을 착용하면 소리 방향 감각이 살아나고, 소음 속에서 말귀가 훨씬 좋아집니다.
한쪽만 착용하면 착용하지 않은 쪽 청력이 더 빨리 떨어질 수 있습니다. 편측성 난청이면 한쪽만 착용하거나 크로스 보청기를 고려합니다.
보청기 선택을 돕는 안내
브랜드 비교부터 착용 후 관리까지, 궁금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